내가 아는 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(1)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(2)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(3)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(4)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아 멘. 물론 밧세바이야기를 빼지 않을 수 없습니다만 하나님이 용서해 주신 것이니 더이상 말안합니다.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돌로 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던 것처럼 우리의 현실은 그렇습니다.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우리 모두도 다윗이고 간음하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