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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아는 찬송가 311장 내 너를 위하여

내가 아는 찬송가 311장 내 너를 위하여 (1) 내 너를 위하여 몸 버려 피 흘려 네 죄를 속하여 살 길을 주었다 널 위해 몸을 주건만 너 무엇 주느냐 널 위해 몸을 주건만 너 무엇 주느냐 (2) 아버지 보좌와 그 영광 떠나서 밤 같은 세상에 만 백성 구하려 내 몸을 희생했건만 너 무엇하느냐 네 몸을 희생 했건만 너 무엇하느냐 (3) 죄 중에 빠져서 영 죽을 인생을 구하여 주려고 나 피를 흘렸다 네 죄를 대속했건만 너 무엇 하느냐 네 죄를 대속 했건만 너 무엇 하려냐 (4) 한 없는 용서와 참 사랑 가지고 세상에 내려와 값 없이 주었다 이것이 귀중하건만 너 무엇 주느냐 이것이 귀중하건만 너 무엇 주느냐 하나님의 마음은 가사의 내용과 같지는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9.12

전이정 35: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무섭고 두려운 일이지만 한편으로 설레는 일입니다.

전이정 35: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무섭고 두려운 일이지만 한편으로 설레는 일입니다. 우리는 죄인입니다. 영적으로든 육적으로든 예수그리스도가 없으면 늘 부족합니다. 2%부족이 아니라 100%부족입니다. 예수그리스도로 100%체워야 합니다. 그래야 삽니다.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무섭고 두려운 일이지만 그래서 피할일도 아닙니다. 어차피 난 부족하고 늘 죄가운데 놓여있으니 무작정 주님께 달려 품에 안겨야 합니다. 더 나아가 설레는 일입니다. 오늘은 어떤 선물을 주실지, 오늘은 어떤 서프라이즈를 선사해 주실지 기대하는 마음이 앞섭니다. 특별한 날이 아니라 일상이 특별한 날입니다. 그것이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. 자유가 빼앗기는 것 같다고 싫으시다고요. 머뭇거리게 된다고요. 나의 즐거움이 사라진다고요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9.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