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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아는 찬송가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

내가 아는 찬송가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(1) 큰 죄에 빠진 나를 주 예수 건지사 그 넓은 품에 다시 품으신 은혜는 저 바다 보다 깊고 저 하늘보다 높다 그 사랑 영원토록 나 찬송하리라 (2) 옛날에 유대 땅에 주 예수 다닐 때 그 은혜 받으려고 큰 무리 모였네 눈 먼자 병든 자를 다 고쳐주셨으니 나 같은 죄인까지 그 은혜 받도다 (3) 주 크신 사랑으로 만 백성 위하여 그 십자가의 고난 다 받으셨으니 그 속죄 받은 성도 큰 소리 함께 높여 온 천지 울리도록 주 찬송하리라 후렴: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저도 마찮가지이지만 99마리 양을 두가 잃어버린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9.01

전이정 24: 오늘 하루도 전능하신 하나님 인도하심따라 살게 하옵소서.

전이정 24: 오늘 하루도 전능하신 하나님 인도하심따라 살게 하옵소서. 모든 일을 빨리 해결하는 것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유명사처럼 불리우게 되었습니다.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. 그것이 힘없고 작은 우리 나라에게는 유일한 메리트였습니다. 세상적인 방법이지만 이 방법론이 교회안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. 아무리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일이 있어도 그 일이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면 진행시키고 꼭 끝을 봅니다. 그러나 문제는 이렇게 진행되어진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뜻이냐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. 하나님의 뜻이라면 모두가 불편함없이 만장일치로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어져야 하는데 늘 그렇지 않더라는 것입니다. 교회가 분열되어 나뉘어진 것도 그래서 교회가 또 하나 바로 옆에 세워져..

카테고리 없음 2026.09.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