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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아는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

내가 아는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(1)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(2)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(3)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(4)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후렴: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나일강에 갈대상자 안에 담긴 모세가 생각나는 찬양입니다. 어머니가 그 아이를 어떻게 떠나 보냈을까? 그 심정이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마음이지요. 그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는 어..

전이정 34: 하나님이 내 삶에 온전히 주인되셔야 합니다.

전이정 34: 하나님이 내 삶에 온전히 주인되셔야 합니다. 하나님이 함께 계신것이 느껴지면 술, 담배 하지 않습니다. 음란, 마약, 중독에 빠지지 않습니다. 내 안이 거룩한 성전이기 때문입니다. 오히려 그런것들에 유혹받고 있는 내가 부끄러워집니다. 자연스러운 것 이라고요. 아닙니다. 나를 더럽히는 것입니다. 하면 할수록 더 깊이 빠집니다. 더 강력한 것들을 요구합니다. 재정신이 아닌 마치 홀린듯이 바뀝니다. 우리나라는 여전히 술을 마시고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것들에 대해 관대합니다.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의 문화도 마찮가지이기 때문입니다. 사회생활이 다 그렇기 때문입니다. 입에 음담패설이 없으면 대화가 안됩니다. 남을 깎아내리지 않으면 이야기소재가 없습니다. 차라리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게 어쩌면 더 낫습니다..